얼마전 리코 GXR / M을 들였습니다.

D70이후 어느 한 곳에 정착 하지 못하고 장비 방황만 일쌈고 있던 터라

GXR로의 방황도 별 감흥이 없었죠.

그런데 말이에요,

첫 셔터에서 느낌이 짜르한 것이 D70의 그것과 같은 느낌을 끌어 당기더라구요.


요사이,


사진이 다시 즐거워 졌습니다.

자꾸만 찍고 싶어져요~ ㅎㅎ


그럼 GXR/M으로 묶어둔 "가을 + 빛"을 전해 드릴께요.

단순히 가을 + 빛이에요~ 뭐 예술성이나 번득이는 구성요소 같은 건 없습니다~


- jpg 온리 리사이즈, 90mm Elmarit 2.8 최대개방샷들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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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이 너무 컷나요?

다시 찾은 즐거움에 어쩔수 없어요~ ㅎ^^


profile

아찌/권영식

2011.11.07
21:49:56
(*.64.56.7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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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이 좋구려~!

매일 수 백장의 사진을 찍는데 이 허전함은 뭐지?

우리 출사 나가요~!

withs/이창기

2011.11.08
12:22:49
(*.46.212.38)
profile

아웅... 진짜루 출가 가나요??? 네!!!

delisnap/김준모

2011.11.09
01:14:52
(*.50.84.7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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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요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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